허정무 감독님을 욕하기는 이미 늦었습니다. 현재 거의 오기로 한거나 마찬가지로 이제와서 반대해도 어쩔 도리가 없죠. 그렇다고 허정무감독님이 싫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허정무감독님은 대표팀을 몇년 동안 맏으시면서 국제축구에서도 통하는 한국축구만의 스타일을 창조 하신 분이십니다. 지금 6위경쟁에서 밀려나기 시작한 인천은 허정무감독님의 위기 관리 능력이 절실하게 필요하다고 느낍니다.
그리고 염기훈등 좋지 못한 실력을 보인 선수를 계속 기용하는것에 불만을 가지신 분이 계신데, 이것은 허정무 감독의 믿음과 신뢰라고 할수있습니다. 선수와 감독사이에 믿음과 신뢰 없인 그 어떤 팀도 발전할수 없습니다.
전 허정무 감독님을 믿습니다. 지금 까지는 허정무 감독님을 욕하셨던 분들도 이젠 인천의 가족이 되실 허정무감독님을 향해 마음을 열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