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의 결과는 이익이나 관중수로 나올텐데 저조한 관중수에
W석의 대다수는 선수들의 가족 친지 혹은 인천스탭 그리고 인천유소년
이들이 다 유료관중은 아닐테니 한경기 티켓수익도 궁금하구요
구단상품또한 여러부분에서 구매자로써 매번 푸마에서 힘들다 이말도 두어번들은뒤 흐지부지 끝
길게 나중에 생각정리해서 글쓰고싶은데 인천은 숭의 가기전까지
문학에서 관중수 보단 인천에서 인천유나이티드의 존재부터 알렸으면 좋겠습니다 현재는 구단의 홍보도, 구단관중수도 둘다안되서 답답한마음이구요 창단이후 두번째 큰프로젝트인데 이번기회에 구단을 많이알려서 인천시민에게 다가갔으면좋겠고 숭의구장 2만?석 적다생각했는데 솔직히
요즘경기에 초대권,W석 가족친지 유소년 다빼면 한경기 엄청나게 적은숫자
로 예상되서 아쉬움에 글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