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허정무 감독님이 마련해주신 유쾌한 축구대회와 점심식사 정말 너무 즐거웠습니다.
약속을 지키는 멋진 사나이 허정무감독님과 쭈뼛쭈뼛 어색했지만 열심히 함께 시간을 보내준 선수단 여러분, 좋은 행사 마련을 위해 궂은 일도 마다하지 않으신 구단분들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재미있는 축구시합도 하고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인천유나이티드의 팬이라는 것이 정말 너무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선수 여러분 항상 다치지 마시고 즐겁게 축구를 하실 수 있으시길 빕니다. 아울러 든든한 동지 미추홀보이즈 서포터 여러분들도 항상 건강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