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의주목을 받기엔 최고의 카드이고 K리그에서 북한선수는
외국인선수 로 취급이되지않아 좋은인재를 아무런 제약없이 쓸수있고
영입하는데도 그리힘들진 않다고봅니다..예전부터 쿤밍전지훈련이외
여러차례 북한팀과 프리시즌 교류전을 치뤗던 만큼 이젠 아는사이? 가 됬다보고 북한에 관한 관심은 언론에서도 몇차례 다룬적이있고 올해초 쯤 친선경기는 통일전망대 라는 프로그램에서 다룬걸로 기억합니다 금액이 클수도있겠지만 남아공월드컵 아시아예선때 정대세 를 원톱에 두고 홍영조,문인국 두명이
양쪽을 활발히 전개한모습이 기억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