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을 사람,인격으로 대하는게 아니고 물건 상품으로 격하시키는거 같아 보기 좀 그렇네요. 선수를 사고 파는건 프로구단의 생리이지만...선수 본인이 느낄 냉정한 현실은 우리가 느끼는 것보다 훨씬 클 것입니다. 우리 모두 인천 팬들로써 좀더 애착을 가지고 노장선수든 신인선수든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 주었으면 합니다. 올해 인천선수들 신/구 할거 없이 열씸히 뛰어주었잖아요^^
안형태2013-12-24
재계약 얘기는 저도 알져.... 그걸 그대로 받기에는 참 뭐한데...
부진엽2013-12-22
이미 설기현선수 재계약 되었습니다.
김상훈2013-12-22
차라리 설기현 선수 주급 좀 깎고 한교원 선수도 취했으면 좋겠습니다... 설기현 선수도 이해해줄 것 같고...
부진엽2013-12-22
한교원 선수를 좋아하시는건 이해하더라도, 그 어떤선수도 필요에 따라 팔고사고 내버리는식의 표현은 좀..
이진호2013-12-22
누구를 팔아서, 누구를 지키고 사라같은건 계약기간이나 이적료에 대한 최소한의 정보가 충분한 상태에서 논했으면 좋겠어요.
이진호2013-12-22
이런 베테랑들은 이미 보유하지 않음으로서 자금을 아낄수는 있지만, ''팔아서 자금을 챙길수는 없는'' 상태라는거죠.
이진호2013-12-22
그리고 물론 기본적인 수당이 설기현선수같은 베테랑이 높긴 하지만, 설기현선수나 김남일선수는 이적료가 거의 발생하지 못하는 상태인걸로 압니다.
이진호2013-12-22
뭐 우선순위를 논할수는 있겠지만, 특정선수는 방출하고 누구는 잡아라 마라는 응원게시판에서는 좀 무례한거 아닌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