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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마당

네이밍라이츠.

33380 응원마당 서정훈 2015-07-15 318
알리안츠아레나.
에리메이트 스타디움.
페덱스 필드 등.

이런거 보면 모르시나요?

임금체불 사태에 허덕여 스폰서가 떨어트려주는 감만 쳐다보지 말고,
네이밍 마케팅을 통해 스스로 돌파구를 만들어 보세요. 

게다가

숭의 아레나,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숭의경기장 등

정립돼있지 않은 채, 
마구잡이로 불려지고 있습니다.

승기구장 가스충전소 사업도 잘 안된다고 들었는데,
그냥 네이밍 라이츠 통해 10~20억은 끌고와 주세요.

현재 홈플러스와 상호 상생하는 관계인데,
한번 시도는 해보시지요. 

뭐 제가 기타 부수적인 내용은 잘 모른채,
그냥 싸지르는 말일 수도 있지만, 
큰 문제가 없다면 검토해 볼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덧, 선수가 뭔 죄라고 이 악물고 뛰는데도 피해를 줘야하나요.
상승세 열풍 꺾이기 전에 긍정적인 대책들을 마구 쏟아내셨음 좋겠습니다.
 

댓글

  • 홈플러스하고 하면 좋은데 지금 홈플러스도 매각한다는 소문이 돌아서.. 불가능하겠지만 쉐보레나 bmw를 꼬시는게... 뭘 하든지간에 대표이사 선임이 가장 큰 일인 것 같습니다.
    김철현 2015-07-17

  • 과거, 작년에 시도했는데 실패 했으니 영원히 시도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인가... 성적이나, 언론매체 노출 빈도수를 볼 때 올 해는 그래도 가능성이 있을 법도 한데, 이미 시도해서 실패 했으니 꿈도 꾸지 말라는 것인가... 관중 다 내쫓는 골대 뒤 서포터즈들을 없애지 않는한 구단은 망할 것이니, 모든 역량을 그들을 없애는데 쏟아부어야 한다는 것인가...
    정지암 2015-07-16

  • 이미 작년인가 네이밍라이츠를 판매하려고 했다가 실패 했어요, 그것을 못파는 이유가 뭡니까?그냥 때려 잡는다고 남탓 하고 말도 안되는거 뜬구름 잡는식의 주장만 하면 그래서 무능력하다고 까면 그만이죠. 안 그래요? 관중 다 내쫓아가지고 네이밍라이츠가 안팔리는걸, 이제 와서 왜 이런 시도조차 안하냐고,,, 과거에 다 시도 했었습니다.
    이만종 2015-07-15

  • 네이밍 스폰서도 어쩌면 좋은 돟파구가 될 수도 있겠네요. 익숙치는 않아서 처음에는 좀 어색할 수도 있겠네요
    김윤진 201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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