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명절전 가족들이랑 축구장 찾았습니다 회사때문에 경기장에 자주 오지 못했는데 하위라니 ㅠㅠ인천이 하위라니...
오늘 너무 잘뛰고 특히 응원단 여러분 너무 고생하신거 같네요. 마지막 서울한테 펼쳐든 메세지는 정말 통쾌 상쾌 ㅎㅎ
그런데 경기에 집중하지 못하게 중간에 트는 이상한 노래는 뭔가요?? 일부로 그러는건지 순간 저는 구단 실수 인줄 알았는데 응원석에서 클럽?? 디제잉을 하는데...경기보는데 너무 방해되었네요. 오늘같이 중요한 경기에 서울은 단합해서 응원하는데 오히려 저희는 방해된거 같네요. 그냥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뭔가 준비하셨다면...죄송하구요 그런데 이런 중요한 경기에서 방송촬영용 같은?? 전혀 어울리지도 않는 이상한??이벤트 였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제발 물좀 ㅠㅠ 팔아주세요. 아버님 어머님이 강제 음주 하셨네요...
오늘 인천팬들이라면 제일 해피하네요
의리의 인천 ~ 우리는 인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