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사실 전북강팀을 상대로 걱정이 많이 된 경기였습니다. 하지만, 지더라도 잘 싸워주길 바랬습니다. 인유만의 투지와 절심함이 필요한 경기 였습니다. 오늘 직관가서 경기를 보니 역시 인유팀의 절심함이 보인 경기였습니다.
강팀 전북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고 3골이나 넣어줘 고맙습니다~ 새로 영입된 선수들도 기대가 되네요 ㅎ 인천 시민으로서 축구팬으로서 오늘 경기 정말 감사합니다! 선수들과 코칭스패프 수고 많았습니다. 변화된 인천 축구가 보입니다. 축구를 사랑하는 인천시민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세요 그럼 응원은 계속 됩니다 ^^ 올해 K리그에서 사고 한 번 쳐봅시다! 인유여 돌풍을 일으키자~~~할 수 있어 인천!! 1만명 관중도 돌파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