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힌데는 엄청난 몸빵에 위치선정도 좋고
마하지는 원활한 볼배급에 수비커버도 좋고
장윤호는 워낙 클래스 있는 선수니 오늘도 좋았고
이지훈은 스피드에 놀랐습니다. 교체나와 두번이나 날카로운 침투까지!
케힌데와 무고사 투톱에
측면수비수들 공격적으로 올라갔어도,
중앙미들들이 많이 뛰며 수비해서 한점실점에 크쳤고,
투톱 호흡 괜찮아지면, 득점은 점차 늘어날듯 합니다.
김호남선수인천데뷔골축하드리고!
임신세레모니감동적이었네요!
할수있어!인천!
꼭잔류합시다!
incheonutd.com/fanzone/cheer_view.php?idx=34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