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선수들이 지쳤을 때 스피드와 패싱력이 있는 정훈성을 투입해서
승부를 내겠다는 전략은 매우 좋았으나 투입시기가 너무 늦었습니다^^
적어도 30분은 뛰게 했어야 하는데 정말 아쉽네요^^
경기내내 양사이드에서 무고사와 케힌데에게 크로스 한번 제대로 올리지 못해서 매우 답답하고 안타까웠는데
정훈성이 투입되자 마자 경기가 활력을 되찾고 무고사와 케힌데가 확 살아났습니다
게임체인저 역할을 잘했습니다 즉 경기의 흐름을 반전시키고, 되는 경기를 만들줄 아는 선수입니다
중간에서 경기흐름을 확 바꾸고 투톱을 살려주는 선수입니다
조금만 더 일찍 투입했더라면 아마도 경기를 뒤집어 버렸을 것이고 승리했을 것입니다^^
다음 경기에는 정훈성의 크로스와 킬패스를 더욱 잘 살려서 반드시 승리합시다!!!
신장과 발밑이 좋은 케힌데에게 택배 크로스와 킬패스를 넣어주는 연습을 많이하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