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가면, 혼란만 더 커져요.
시즌 마치고,결과에 상관없이
팀을 정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인적청산 외에 시스템도 포함되어야 할 것입니다.
전력강화실장이라는 기형적인 직책도 정리하고,
전문 축구경영인이 와서 팀의 장기적인 미래를 리모델링 해야 합니다.
생존왕? 잔류왕?
부끄러워 해야 합니다.
매년 꼴찌 언저리 돌 던 팀이 였습니다.
프로라면 우승에 도전하는 팀이 되야지,
리그에서의 생존이 , 목적이 되면 그건 프로팀이 아니죠.
당장은 아니더라도,
10년 뒤엔 우승자리를 노리는 팀이 되야 합니다
시즌 마치고 레전드고 뭐고 다 정리합시다.
리모델링 합시다.
첨언, 애 데리고 경기장 오지 마세요. 애가 스트레스 너무 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