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시즌 준비하는 단계에서 부터 금년도는 확실히 다른 모습이 될 거 라는 예측이 많았다.
경기를 할수록 조금 기복이 있었지만 9년만에 상위조 들어왔고
그전 무고사 선수 일본팀으로 가는 아픔이 있었네요..
그리고 골 처음 넣는 선수들 나오면서 37라운드까지 잘 마쳤고
마지막 원정 전북 남았네요..
ACL 은 FA컵 결과에 따르게 되지만 2023년 시즌 모두의 힘과 지혜를 더욱 모아 힘차게 전진합시다.
축구센터도 2022년 완공 및 입주 기다리며
화 이 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