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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UTD, “선두 울산 제물로 상위 스플릿 굳히기”

3284 구단뉴스 2013-08-01 2938

인천UTD, “선두 울산 제물로 상위 스플릿 굳히기”

-3일 오후 7시30분 홈경기...김남일, 안재준, 이윤표 복귀로 최상 전력 갖춰  
-‘블루데이’진행...북측 광장서 미니풀장 등 워터존 운영 및 전망대 개방
-시리아 어린이에 축구화 기증식-권정혁 팀 400호골 기념패 증정식 열려


인천 유나이티드가 오는 3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울산 을 상대로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1라운드 홈경기를 갖는다.

인천은 지난 31일 대전 원정경기에서 설기현의 결승골로 1대0으로 승리를 거둬 20라운드를 치른 결과 9승7무4패(승점 34점)로 전북에 골득실까지 같지만 다득점에 밀려 4위에 올라 있다.

김봉길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김남일, 안재준, 이윤표 등 대전과의 경기에서 경고누적으로 결장한 주축선수들이 복귀함에 따라 최상의 전력을 갖춰 3일 경기에서 K리그 클래식 1위를 달리고 있는 울산을 제물로 상위 스플릿 굳히기에 돌입한다는 각오다.

인천은 3일 울산전을 비롯, 10일 서울전, 24일 부산전 등 8월에 열리는 주말 홈경기를 ‘블루 데이’로 지정, 경기 당일 파란색 계열의 복장을 착용하고 경기장을 찾는 관중에게는 E, N, S석 티켓을 50% 할인할 예정이다.

또 오후 3시부터 인천축구전용기장 북측 썬큰광장에 야외 무료 풀장을 운영하고 슬러시도 무료로 제공하며 썬큰광장 전망대도 팬들에게 개방한다.

이밖에 휴가철을 맞아 텐트 및 코펠 등 다양한 바캉스용품을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울산과의 홈경기에 앞서 시리아 어린이에게 보내는 축구화 기증식이 열리며 하프타임에는 지난달 21일 제주와의 원정경기에서 K리그 최장거리인 85m골을 터뜨려 팀 통산 400호 골을 기록한 권정혁 선수에 대한 기념패 증정식도 열린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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