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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UTD, 수비수 김대중-미드필더 김도혁 자유선발

3374 구단뉴스 2013-12-10 5696

- 2014 K리그 드래프트
- 1순위 윤상호 등 5명 뽑아...대건고 출신 이태희 등 4명 우선지명


인천 유나이티드가 ‘2014시즌 K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자유선발로 홍익대 재학중인 수비수 김대중과 연세대 출신 미드필더 김도혁을 뽑는 등 모두 11명을 선발했다.
 
인천 구단은 10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린 신인선수 선발 드래프트에서 1순위로 호남대에 재학중인 미드필더 윤상호에 이어, 4순위로 수원대 출신으로 2012년 시즌 일본 프로축구 J2리그 미토 홀리토크에 입단했던 수비수 김용기, 6순위로 초당대 재학중인 수비수 정해권을 선발하고 번외지명으로 호남대 졸업예정인 공격수 김태준과 선문대 졸업예정인 수비수 김성은을 선발했다.
 
이에 앞서 인천은 자유선발로 김대중과 김도혁을 선발하고, 우선지명으로 대건고 출신 이태희(GK), 이준용(MF), 이정빈(MF), 권로안(FW) 등 4명을 추가했다. 이태희는 내년 시즌부터 인천구단에 합류하며 이준용, 이정빈은 대학팀으로 진학하고 권로안은 독일 분데스리가 HSV 함부르크에 입단했다.
 
자유선발로 뽑힌 김대중은 190cm, 85kg의 당당한 체격의 수비수로 제공권이 뛰어나고 김도혁은 175cm, 65kg 미드필더로 활동량이 넓고 패싱 능력이 좋은 선수로 평가 받고 있다.
 
 
<사진 설명> 김봉길 인천 감독(가운데)이 2014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자유선발로 김도혁(왼쪽), 김대중(오른쪽)선수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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