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인천유나이티드 수비의 중심! 크로아티아 철옹성 요니치 선수가 인천 구단과 재계약을 맺었습니다.
요니치 선수는 올 시즌 인천유나이티드를 통해 K리그 무대에 데뷔하여 35경기에 출전하며(2015.11.12. 기준) 인천의 단단한 수비라인에 큰 공을 세웠습니다.
특히 요니치 선수는 187cm의 큰 신장을 활용한 공중볼 경합과 깔끔한 클리어링 등 본인의 장점을 바탕으로 올 시즌 인천의 단단한 수비를 책임졌으며,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2015 K리그 올스타전 ‘팀 최강희’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요니치 선수는 “내년에도 인천에서 뛸 수 있어서 정말 기쁩니다. 저는 인천에 있는게 매우 행복하고 또 인천 선수로서 큰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선수단 모두 최선을 다해 올 시즌보다 더 좋은 성적을 내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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