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최후의 성벽’ 김진환 선수가 인천 구단과 재계약을 맺었습니다.
지난 2011년 강원에서 프로 데뷔 후 2014년 인천으로 이적한 김진환 선수는 지난해 2경기 출장에 그쳤지만 올해는 리그 20경기에 출전하여 3득점(2015.11.13.기준)을 기록했으며, 특히 FA컵 32강전, 16강전에서 팀의 결승골을 기록하며 ‘골넣는 수비수’로 우뚝 서기도 했습니다.
평소에도 ‘인천의 레전드가 되고 싶다, 임중용 U-18 감독님이 롤모델이다’라는 말을 자주 하는 것으로 알려진 김진환 선수는 “인천과 재계약해서 매우 기쁩니다. 내년은 올해보다 더 준비를 단단히 해서 팬 여러분들게 좋은 모습만 보여드리고 싶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INCHEON UNITEDMEDIA FEE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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