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유나이티드의 ’벨기에 폭격기’ 케빈 선수가 교토퍼플상가(일본 J2리그)로 이적했습니다.
케빈은 2012년 대전시티즌, 2013년 전북현대에서 활약하고 2014년 랴오닝홍원(중국)을 거쳐 2015년 인천에 입단해 지난 2년 동안 68경기에 출전해 15득점 14도움을 기록했습니다.
아쉽게도 케빈 선수는 인천과의 인연을 정리하고, 일본에서 마지막 불꽃을 피우기 위한 또 다른 도전에 나서게 되었습니다. 케빈 선수의 앞날에 크나 큰 행운이 함께하기를 바랍니다.INCHEON UNITEDMEDIA FEEDS
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