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천유나이티드입니다.
금일 오전 한국프로축구연맹 회의실에서 지난 11월 5일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인천과 전남의 37라운드 경기에서 발생한 사건과 관련하여 ‘제 21차 상벌위원회’가 진행됐습니다.
그 결과 우리 구단은 제재금 700만원의 징계를 받게 되었으며, 난동 및 원인제공 원정 팬 3명(그라운드 난입관중 2명 및 전반종료 후 본부석에 가서 심판에게 욕설한 1명)에 대한 K리그 전 경기장 출입금지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이에 팬 여러분들께 공지 말씀을 전합니다.
우리 구단은 다시 한 번 물의를 일으킨 데 대해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 이런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게끔 구단 차원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INCHEON UNITEDMEDIA FEE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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