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천유나이티드 입니다.
3년 넘게 진행된 인천유나이티드 전직 트레이너 퇴직금 관련 형사 절차가 2024. 4. 12. 선고된 대법원 판결을 통하여 최종 종결되었습니다.
이번 대법원 형사 판결을 통하여, 당시 구단은 해당 트레이너와 근로 계약을 체결한 것이 아니라 용역 계약을 체결하였고, 따라서 퇴직금을 지급할 의무가 없었음이 명확하게 확인되었습니다.
이번 사안을 걱정하며 지켜봐 주신 많은 분들께 위와 같은 대법원의 최종 판단 결과를 알려 드립니다.INCHEON UNITEDMEDIA FEE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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