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경기 스코어가 말해주듯 우리에게 운이란 없었던 경기였죠..
그래도 저는 챔피언결정전이라는 홈경기 매력 있습니다. 덕분에 많은 관중들도 들어오고..
힘찬 함성도 들어보고…결과야 어떻든 우리도 이렇게 경험이란 값진걸 얻었지 않았나요?
챔피언 결정전 이제 1차전이 끝났고 2차전 남았습니다. 물론 울산에서 합니다.
아직 한 경기가 남았기에 포기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더욱 성원해줘야 합니다.
챔피언결정전 이제 1차전 끝났습니다.
어제의 경기를 빨리 잊어버리고 다시 시작하는 마음을 갖는 것도 우리가 쌓아야 할
경험이라고 봅니다.
12월 4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마지막 2차전이 남았습니다.
이미 우린 창단 2년만에 플레이오프 진출이라는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이제 남은 2차전 원정입니다.
우리 인천이 후기리그 원정 9경기에서 6승 2무 1패를 했습니다. (PO부산포함)
원정 좋은 결과 있을 겁니다. 아직 챔피언결정전 끝나지 않았습니다.
울산 부산보다는 가깝죠?
우승이던 준우승이던 축하 받아야 하지 않나요? 갑시다 울산으로…
장외룡감독님, 코칭스태프, 선수단 힘내세요.. 그리고 뻘리 잊고 남은경기 부탁드려요..
인천유나이티드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