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사 6강은 힘들더라도
이번시즌 6강을 괴롭히는 팀으로 변신하는것도 괜찮을듯 싶네요.
매리그경기3골이상씩 내주던 수비라인을 1점으로 줄이며
전반전에는 슈팅을 한개도 안내줄정도로
짠물수비로 다시 돌아왔다는데 매우 만족합니다.
사실 우리의 골기회는 많았으나
이범영의 야신모드때문에....
흠... 마치 작년 컵대회 북패전에서 송유걸을 본듯한 그런모습
여튼 골기회는 많았는데 못살린 공격진들도 아쉽지만
다음경기부터는 더 나은 모습 보여주리라 기대됩니다.
화이팅
incheonutd.com/fanzone/cheer_view.php?idx=227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