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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수선수 교체는쥐가나서 교체해준걸로 감독님이 직접 트위터에 올리셨죠.... 움직임이 많았다고 칭찬까지 하셨는데 아무렴 감독이 자기선수를 망치겟습니까?
윤상웅
201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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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나/제 말을 믿을지는 모르시겠지만 제가 단언코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은 그 사건 안에 구타는 없었습니다. 이 사건의 전말을 아신다면 얼마나 우리나라 스포츠 기자들 중에 쓰레기가 많은지를 아시게 될겁니다.
강주성
201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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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성/ 사건 전말만 읽었던 저야 당연히 그 상황은 알지 못하지만, 그 뒤에 관련ㅤㄷㅚㅆ던 전남 선수들 근황을 봤을땐 여러가지 정황상 아니땐 굴뚝에서 난 연기는 아니였던 거 같던데요?? 연봉 억대를 받는 프로팀 선수들을 코칭을 이유로 구타하는 건 정말.. 사회인으로서도 자격미달 아닌가 싶고. 물론 이제는 다른 방식으로 코칭하실꺼라고 생각하지만. 그때 가진 불신 아직까지 지울수가 없네요.
김지나
201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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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제가 드린 관심 1mg 받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이채곤
201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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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나/선수들 폭행에 관련한 불미스런 일을 얼마나 잘 아시는지 모르겠네요...전 나름 그 상황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데...정확한 내용을 모르시면서...은근슬쩍 그런식으로 말을 쓰시는건 좋지 않습니다...그 당시에 그 자리에 김봉길 코치님도 있었고 곽태휘 선수가 이번 경기에 일부러 찾아왔다는 것을 알면 그런 소리 못하실겁니다...
강주성
201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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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양반? 공 좀 차냐?
정한별
2010-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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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한명으로 인해서, 좋은 전술이나 의지가 꺽인다면 그게 프로축구 감독일까요? 선수와 감독간의 입장차라는 걸 고려했을때 유병수 선수가 걱정되는 팬들이 많을거라고 생각되서요. 허정무 감독 개인적으로 전남에 계셨을때부터 불신하던 분이였거든요. 선수들 폭행 관련해서 불미스런 일도 있으셨고 해서요. 인천에선 그런 강압적인 코칭방법을 안쓰셨으면 하고, 선수들 존중해주셨으면 하는 노파심도 드네요.
김지나
2010-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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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수 선수 때문에 허정무 감독의 좋은 전술이나 그 의지가 꺽이는게 아쉬운 인천 팬들도 많을텐데.. 이제 한경기 치룬 감독 깔려고만 드는 것도 우습네요
지금 허정무 감독 편만 드는걸로 보이나요? 무전술? 진짜 훌륭한 선수란 어떤 전술에도 적응하고 살아남는 사람이지.. 이제 겨우 한경기에.. 당신도 내 관심 1mg 줄께요.. 가져가세요..
이채곤
2010-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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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 아직 안한 학교가 있었나?
오찬호
2010-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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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수 선수는 대체적으로 골을 만들어 가는 플레이를 하는데, 허정무 식의 전술은 이에 상반되지 않나요? 그래서 무전술이라고 불리는 편이고... 허정무 감독때문에 유병수 선수의 좋은 플레이나 그 의지가 꺽이는게 아쉬운 인천 팬들도 많을텐데.. 이제 한경기 치룬 감독 편만 드는 것도 우습네요.
김지나
2010-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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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왜그러세요? 님이 응원 하는건 인천유나이티드이지 그깟 유병수 따위는 아니잖아요... ^^ 아차 그리고 여기 제 관심 1mg 가져가세요.
이채곤
2010-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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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감독을 잘아는 지인을 통해 들은 이야기인데
믿거나 말거나 이지만
허감독은 월드컵 예비 엔트리에 (유럽게 갔던)
유병수를 넣을까 말까 고민 했다 합니다.
그 포지션 경쟁자로 생각 했던건 이그노나 이승렬이
아닌 이동국이었구요.
믿거나 말거나. 전 믿습니다.
정진권
2010-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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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관심이요
정진권
2010-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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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대단타.. 정확히 설명을 해보세요. 근거를 가지고 와야 말이라도 통하지,
좋아하는건 인천이 아니라 그냥 유병수 선수 단 한명이네요.
인천이라는 팀에, 감독,선수,팬 그 모두들 포함하는 줄은 모르나 보네요
전형준
2010-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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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수 선수팬이신거 같은데 조광래감독도 아직도 유병수 선수가 아닌 이근호, 설기현 어쩌구 하는 이유가 있는겁니다 유병수선수가 잘 해내리라 믿지만 우리도 그런 그를 묵묵히 지켜봐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강주성
2010-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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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전술이 유병수 선수를 망치는건지 정확히 알고 싶네요 전술에 대해서 뭘 알고 말하신 건가요? 마무리가 부족했다는건 유병수 선수를 이야기 한건 아닌거 같은데요 유병수 선수를 마무리라고 말한만한 상황자체가 별로 없었죠 게다가 어제 페널티킥을 넣었다면 1:0으로 끝날 수 있는 경기였습니다 축구란 흐름을 타는 경기이기 때문입니다
강주성
2010-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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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꺼지셈...ㅋ
강명경
2010-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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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글에는 댓글을 달지 맙시다..
유민영씨 관심받고 싶으신듯..
김동민
2010-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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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키보드 뚜등기지 말고 허감독님 얼굴앞에 가서 한번 짓거려보쇼...입에 걸X물었나 진짜 ㅡㅡ
선호섭
2010-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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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수준의 비판은 이해하겠으나 이제 시작인 감독에게 비난만 퍼붓는 당신따위야 말로 인천에서 필요없는 팬입니다.
문민우
2010-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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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따위라고 말할정도로 무시하는 감독이 지금 우리 감독님이십니다. 과연 우리가 당신에게 호의적일까요?
문민우
2010-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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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고 사랑하는건 인천이지 허정무 따위가 아니에요.
허정무 따위에게 지킬 매너는 없네요. 부디 인천 선수들이 이 고난의 시기를 잘 극복하길 빕니다.
유민영
2010-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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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하군요. 페트코감독님도 항상 마무리가 부족했다는 인터뷰 자주하셨습니다. 그리고 현재 팀을 이끄는건 허정무감독님이시지 유병수가 아닙니다. 대를 위해 소가 희생해야하는게 당연한겁니다. 지금의 전술이 유병수에게 안 맞는다 하더라도 맞춰가야하는게 유병수 선수입니다. 자신이 노력하지 않는이상 경기는 뛸수없으며 그런노력조차 없는 선수는 분명 떠나겠지요. 유병수 선수는 분명 잘해낼것이라 믿습니다.
문민우
2010-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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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나 고우나 우리팀 감독입니다. 당신보다 나이도 많은 사람에게 그런 말투가 뭡니까? 허정무 감독의 전술이 이러저러해서 유병수 선수의 장점이 사라나지 못한다는 내용을 왜이리 거칠게 말씀하시는건가요? 매너좀 지키세요.. 패륜팀에 하는 말투랑 우리 감독에게 하는 말투랑 차이를 모르겠네요
박무웅
2010-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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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실축 후 바로교체는 문제가 있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유병수선수 심적인 부담감을 갖지 않았음 좋겠습니다. 하지만 어제 경기 하나만 가지고 감독을 너무 나무라는것도 좋아보이진 안네요
정주석
2010-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