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경기를 보려고 안산에서 자가용으로 올라왔습니다.. 길이 많이 막혀서 8시가 거의 다되서 경기장엘 도착했지만 주차문제로 30분이상을 제자리에서 대기해야 했습니다.. 표사서 들어가니 전반 30분이 넘더군요...
중요한문제는 야구장과 함께 있다보니 발생하였습니다. 야구보고 나오는 손님과 축구를 보려 들어가는 손님이 겹쳐서 움직일수가 없더군요
주차요원은 야구보고 나온 손님만 관리하지 막시작한 경기를 보러온 축구팬들은 신경도 쓰지 않았습니다... 하도 열이 받아서 주차요원에게 뭐라뭐라 하니깐 그제서야 처리가 되었습니다.. 구단사무국에도 연락을 해서 처리해달라고 연락을 했구요
경기장관리를 시설관리공단에서 해서그런건진 모르겠지만 신경을 써야 할듯싶습니다.
안그래도 야구 때문에 홀대받는다고 생각하는 축구팬이 많은데 이런일까지 겪고보니 열받아 죽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