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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R] 조성환 감독 "공격 보강해서 찬스 만들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

4122 UTD기자단 뉴스 UTD기자 주대은 2022-10-02 64


[UTD기자단=인천] 조성환 감독이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하는 동시에 다음 경기에 대해 각오를 밝혔다.


조성환 감독이 이끄는 인천유나이티드는 1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펼쳐진 ‘하나원큐 K리그 1 2022’ 34라운드 울산현대와 홈경기에서 0-3 패배했다.

경기 후 조성환 감독은 “파이널 라운드 첫 경기에 많이 찾아주신 팬들에게 실망스러운 경기력을 보여드려서 죄송하다. 승패를 떠나 이야기할 순 없지만, 좋은 모습 찾아서 앞으로 남은 경기 준비하겠다”라고 전했다.

인천은 최근 에르난데스의 부상과 공격진의 부진이 겹치며 이번 경기를 포함, 최근 3경기 동안 득점이 없다. “우리가 우려했던 부분이 나왔다. 경기 초반에 실수가 잦다 보니까 상대방에게 주도권을 뺏겼다. 수비에서 공격으로 이어질 때 조금 더 공 소유를 하면서 세밀함을 갖춰야 할 것 같다. 공격에 대한 마인드를 보강해서 찬스를 만들 수 있게 준비하겠다”라며 다음 경기에 대한 각오를 드러냈다.

[인천축구전용경기장]

글 = 주대은 UTD기자 (ju_dann@naver.com)
사진 = 김하늘 UTD기자 (o574269@naver.com)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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