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24일 부산전 경기장 변경 요구합니다.
잔 오랜 장마와 태풍으로 인해 잔디가 약해져서 관리가
어려웠던것은 알고 있으나 어제 수원전 경기장 잔디는
프로팀 경기장 모습으로는 진짜 창피할 정도였습니다.
지금이라도 남은 부산 경기는 문학에서 진행하는 것이
어떠실런지요.
서구 아시아드는 무관중 경기라 접근서은 상관은 없지만
경기장 시설을 이미 일부 제거 된것 같아 보기 안좋은것 같고
아직 문학은 경기장이 잘 유지되고 있고 잔디도 이상없이
잘 관리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남은 기간 20일 정도로
숭의 잔디가 정상적인 컨디션 돌아 오기에는 시간적으로
부족한 것 같습니다.
강등 싸움이 치연한 지금 상태에서는 한번 고려해 주시는것은
어떠실런지요.
어제도 속공 상황에 송시우 선수가 걸려 넘어지고 패스는 잔디에
걸리는 것을 보고 있는데 속상 하더군요, 아마도 어제 패인중에
하나는 경기장 잔디도 영항이 있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