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모두 어렵고 힘든 2020년을 보내고 있습니다.
국가적으로도 개인적으로도.... 또한 모든 스포츠도 그랬구요.
어찌어찌 잔류에 성공을 하기는 했는데 올시즌 팬들에게 보여준 모습들은 매우 실망스러웠습니다.
작년에도 그랬고 그이전에도 그랬고... 거의 그랬던걸로 기억하는데
힘겨운 잔류경쟁에서 이겨서 잔류에 성공하고 새로운 시즌에 돌입하면 초반에는 똑같이 책임감 없는 모습들을 보여줬습니다.
2021년에도 잔류경쟁까지 또 가겠지요???
선수들의 몫은 아니겠지만...
어쩔수 없이 상업적이 될 수 밖에 없겠지만...
다른 팀보다 2021시즌을 먼저 준비한다는게 고작 예매권북이라는걸 먼저 판매한다는거???
참 어쩔수 없다는걸 알면서도 조금은 씁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