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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들스타리그동인천중-논현중 “우승컵은 우리것이야”

2173 구단뉴스 2009-10-22 558
동인천중-논현중 “우승컵은 우리것이야” ‘미들스타리그 2009’ 25일 결승전 논 현 중 = “고른전력-다양한 득점루트...자랑스런 선배로 남겠다” 동인천중 = “6년 만에 첫 정상 도전...트로피 반드시 품에 안겠다” 인천지역의 순수 아마추어 중학생들의 축구 대제전인 ‘지엠대우컵 인천 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09’ 결승전이 오는 25일 인천월드컵경기장에서 동인천중과 논현중의 한판승부로 열려 정상을 가린다. 올해 예선리그부터 준결승까지 12경기를 치르는 동안 16강전에서 제물포중에 한차례만 졌을 뿐 11승을 올린 ‘화끈한 팀’ 동인천중과 지난해 처음 참가한 뒤 올해 8강전과 4강전을 모두 승부차기로 통과한 ‘저력의 팀’ 논현중은 모두 인천지역 중학생들의 가을잔치에 우승의 영예를 차지하겠다는 각오가 대단해 결승전은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 논현중 “두번째 참가...첫 정상 도전” = 올해 두 번째 참가하는 논현중은 탄탄하고 고른 전력으로 “미들스타리그에 두번째 참가하지만 정상트로피를 반드시 차지해 신설학교의 자랑스런 선배로 남겠다”며 다부진 각오를 보이고 있다. 논현중의 공격진은 11골로 득점랭킹 3위를 달리고 있는 방민호 선수를 비롯, 32강전 관교중과의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올린 이동희 선수와 고비마다 결승골을 떠뜨려주는 황희웅 선수 등 ‘삼각 편대’가 고른 득점을 올리고 있어 다양한 득점루트를 자랑한다. 논현중은 결승에 오르기까지 8강전과 준결승전을 승부차기 끝에 이기는 등 극적인 승리를 이어가고 있어 선수들의 사기가 하늘을 찌른다. 예선리그에서 4승2패를 거둬 그룹1위로 본선에 올라 32강전과 16강전에서 연승으로 무난하게 8강에 진출했다. 하지만 8강전에서 복병 효성중을 만나 2대2로 비긴뒤 승부차기로 이겼으며 벌였으며 4강전에서도 원당중과 득점없이 비겨 승부차기 끝에 3대2로 이겼다. 논현중 주장 이동희 선수는 “괌에 가서 낭만을 느껴보자고 선수들과 다짐했다”며 “동인천중이 만만치 않은 팀이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해 우승컵을 가져오겠다”고 말했다. <사진> 논현중 단체사진 <사진> 논현중 이동희 주장 ◇ 동인천중 “6년동안 기다려왔다” = 올해 6회째를 맞는 미들스타리그에 원년부터 참가한 동인천중은 “지난해까지 미들스타리그 정상을 차지하는데 실패했지만 올해는 반드시 결승전에서 승리를 거둬 괌으로 축구하러 가겠다”며 우승에 강한 집념을 보이고 있다. 동인천중의 공격진은 인하부중과의 준결승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는 등 예선리그부터 세차례의 해트트릭을 포함 14골을 뽑아 득점랭킹 선두를 달리고 있는 최준수 선수가 단연 돋보인다. 또 결정적일 때 마다 한방씩 터뜨려주고 있는 박길수 선수와 홍승완 선수등이 주축을 이룬다. 예선리그 6연승으로 그룹 1위로 32강에 올라 상인천중에 2연승을 거둬 가볍게 16강에 진출했다. 16강전에서 전통의 강팀인 제물포중을 만나 첫 패배를 당했지만 골득실차로 이겨 고비를 넘겼다. 8강전에서 산곡중을 3대1로 누르고 준결승에 올라 우승후보로 꼽히던 인하부중에 6대2의 대승을 거두며 결승에 진출, 우승에 자신감에 차있다. 동인천중 주장 “우리는 조직력이 좋기 때문에 반드시 우승하겠다”며 “선생님과 아이들이 경기장에 와서 즐겁게 보는 일만 남았다”고 말했다. <사진> 동인천중 단체사진 <사진> 동인천중 서동혁 주장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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