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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또 승부차기 악몽…준PO 진출 실패

2211 구단뉴스 2009-11-22 998
인천, 또 승부차기 악몽…준PO 진출 실패 6강 플레이오프 성남과 120분 연장 혈투끝 1대1 비긴뒤…PK서 2대3 패배 인천 유나이티드가 다시 한번 승부차기까지 가는 혈투 끝에 성남 일화에 패해 준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 했다. 인천은 22일 성남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 쏘나타 챔피언십 2009 6강 플레이오프‘에서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1대1로 비긴뒤 승부차기에 들어갔으나 2대3으로 패했다. 인천은 전-후반 90분동안 득점없이 비겨 연장전에 들어간 뒤 연장 전반 10분 성남의 라돈치치에게 선제골을 허용했지만 후반 들어 7분만에 김민수의 극적인 동점골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인천은 유병수. 챠디, 강수일 쓰리톱이 성남 골문을 위협하며 수차례 찬스를 만들었지만 끝에 역전골을 올리는데 실패, 승부차기에 들어갔다. 인천과 성남은 피말리는 승부차기에서 네 번째 키커까지 두명이 성공시키고 두명이 실패하며 2대2로 승부는 마지막 키커로 갈리는 상황에서 성남의 마지막 키커 김용대가 성공한뒤 인천의 챠디가 골대위로 날려, 무릎을 꿇고 말았다. 페트코비치 인천 감독은 “오늘까지 최선을 다해 뛰어준 선수들에게 모든 영광을 돌리겠다”며 “인천 팬들의 열정적인 성원은 어디에 가든 잊지 못할 것이며 감사하다는 말을 꼭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 K-리그 쏘나타 챔피언십 2009 6강 플레이오프 성남 일화 1(0-0 0-0 <연장> 1-1 <3PK2> )1 인천 유나이티드 △득점= 라돈치치⑤(연장 전10분.성남) 김민수②(연장 후7분.인천) <사진 있음> <사진 설명> 22일 성남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인천과 성남의 K-리그 쏘나타 챔피언십 2009 6강 플레이오프전에서 인천의 동점골을 터뜨린 김민수 선수가 성남 수비를 제치고 돌파하고 있다. <패트코비치 감독 일문일답 있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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