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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포항잡고 연패끊고 분위기 살리고”

2338 구단뉴스 2010-04-15 1745
인천 “포항잡고 연패끊고 분위기 살리고”
18일 1시 K-리그 홈경기
새용병 브루노 투입으로 득점루트 다양화...유병수 등 공격라인에 활력 기대
쏘나타 등 경품 푸짐...올림픽 쇼트트랙 스타 이은별 시축 등 이벤트도 다양
인천 유나이티드가 오는 18일 오후 1시 인천월드컵경기장에서 포항 스틸러스를 상대로 ‘쏘나타 K-리그 2010’ 8라운드 홈경기를 갖는다. 패트코비치 인천 감독은 포항전에 새로운 브라질 용병 브루노를 투입, 연패의 사슬을 끊을 계획이다. 브루노는 190cm의 장신 스트라이커로 골 결정력도 뛰어나지만 브라질 특유의 유연한 드리블과 패싱력으로 득점찬스를 만들어주는 능력도 뛰어나 인천 공격라인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병수도 브루노의 가세로 공격루트가 다양해지면 침묵을 지켜왔던 득점포를 가동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최근 컨디션을 찾아가고 있는 챠디와 코로만 등 세르비아 용병들과 올 시즌 두골씩을 올린 강수일, 도화성도 포항전에서 득점을 노리고 있다. 이번 포항전은 K-리그 타이틀 스폰서인 현대자동차의 ‘쏘나타 매치’로 이날 경기에 입장한 팬 가운데 쏘나타 경품 응모에 참가하면 추첨을 통해 YF 쏘나타 1대를 제공하며 인천구단 유니폼과 푸마 레인자켓 등 다양한 즉석 경품도 마련했다. 또 인천 연수여고 출신으로 밴쿠버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1,500m 은메달리스트 이은별이 시축과 쏘나타 경품 추첨을 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하프타임에는 인천구단 서포터즈인 ‘미추홀 보이즈’가 선정하는 수훈선수(MOM)로 지난달 27일 울산과의 홈경기에서 K-리그 데뷔골을 터뜨린 이재권에 대한 시상식이 있을 예정이다. <사진 있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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