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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R] 인천, 주춤한 수원 상대로 7G 연속 무패 도전한다

2834 UTD기자단 뉴스 UTD기자 우승민 2017-09-22 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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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D기자단] 강등권 탈출을 위한 험난한 여정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6경기 연속 무패(3승 3무)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인천유나이티드가 ‘난적’ 수원삼성을 상대로 승리를 노린다.

이기형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9월 23일 토요일 오후 6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펼쳐지는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31라운드 홈경기에서 서정원 감독이 이끄는 수원과 대결한다. 올 시즌 1무 1패로 수원에 승리가 없는 인천은 반드시 설욕에 나서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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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의 하위권 싸움…승점 관리 ‘매우 중요’

9위 대구FC, 10위 상주상무, 11위 인천까지 모두 승점 31점으로 팽팽히 맞서고 있다. 6경기 연속 무패 행진 속에서도 생존을 위한 험난한 여정이 이어지고 있다. 스플릿라운드 돌입 전 3경기가 남은 가운데, 원정 2연전을 앞둔 인천에게 이번 수원전 승리는 분명 필요하다.

자신감은 충만하다. 공수 양면에서 안정된 모습을 보이며 상승세를 잇고 있는 인천이다. 무엇보다 고무적인 부분은 4경기 연속 무실점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는 부분이다. 지금처럼만 차곡차곡 승점을 모아 나간다면 시즌 종료 시점에 인천은 분명 환히 웃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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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G 무득점’ 웨슬리…부진 떨쳐야만 한다

인천 ‘승리의 쾌속정’ 웨슬리의 부진이 생각보다 길어지고 있다. 지난 16라운드 울산원정에서 환상적인 오버헤드킥으로 득점을 기록한 이후 8경기 동안 득점이 없다. 현재까지 웨슬리의 경기 기록은 22경기 출전 2득점 1도움이다. 이는 공격수로서는 분명히 초라한 성적표다.

절치부심이 필요한 시점이다. 지난 20라운드 전남원정에서도 골키퍼와의 1대 1 기회를 놓치는 등 결정력에서 아쉬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생존을 위한 인천에게 있어 웨슬리의 득점포 가동이 꼭 필요하다. 클리크 조정을 통한 득점 감각을 빠르게 되살려야 하는 웨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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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노리는 수원…최근 경기력 ‘지지부진’

명가재건을 꿈꾸는 수원이 최근 들어 부진하다. 최근 5경기 성적이 1승 1무 3패다. 무엇보다 상위 경쟁을 펼치고 있는 FC서울, 강원FC, 제주유나이티드에게 모두 패한 부분은 아쉽다. 현재 14승 8무 8패(승점 50)로 4위다. 3위 울산현대와의 승점 차는 4점으로 벌어졌다.

수원의 현실적 목표인 ACL 진출권(3위 이내 진입)을 위한 행보로는 분명 좋지 못한 모양새다. 조나탄의 부상 공백의 여파가 생각보다 큰 눈치다. 여기에 곽광선과 김종우가 각각 퇴장, 경고누적으로 인천전에 결장한다. 서정원 감독의 머릿속이 복잡할 수 밖에 없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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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우승민 UTD기자 (wsm3266@hanmail.net)
사진 = 남궁경상 UTD기자 (boriwoll@hanmail.net)
영상 = 인천유나이티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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