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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R] 윤정환 감독 “무고사-박승호 공백 느끼게 해서는 안 됐는데 아쉽다”

4786 UTD기자단 뉴스 대외협력팀 2025-09-08 127


[UTD기자단=부천] 윤정환 감독이 주전 공격수 공백에 아쉬워했다.
 
윤정환 감독의 인천유나이티드가 지난 7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28라운드 부천FC와의 원정경기에서 0-1로 패배했다.
 
경기 종료 후 공식 기자회견장에 들어온 윤 감독은 “많은 팬분들이 와주셨는데 죄송하다. 경기 초반에 잘 풀어간 것 같았는데 골 넣을 선수가 부족하다는 걸 많이 느꼈다”는 말로 경기 총평을 시작했다. 또한 “후반전에 집중력이라고 해야 될지, 상대 역습에 대비한 준비가 부족했는지 먼저 실점하면서 어려운 상황을 맞이했다”며 “타겟맨이 없고 득점할 선수가 중앙에 없다 보니까 볼을 돌려도 마지막에 크로스를 받아줄 사람이 없다는 게 가장 아쉬웠다”고 돌아봤다.
 
이어 “측면에서 나쁘진 않았지만 상황 판단이나 이런 부분들이 좀 아쉽다. 중요한 경기라고 생각했는데 고비를 넘기지 못해 아쉽고, 아직 경기를 계속 해야 하니까 머리 식히고 정비해서 다음 경기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경기 내용으로 볼 때 가장 올시즌 가장 아쉬운 경기였냐는 질문에 윤 감독은 “무고사와 박승호가 대표팀에 차출된 공백을 느끼게 해서는 안되는 경기라고 생각했는데, 그래서 더 아쉽다”고 대답하며 기자회견을 마쳤다.
 
[부천종합운동장]
 
글 = 이환희 UTD기자(hwanhee515@naver.com)
사진 = 이다솜 UTD기자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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