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k리그1부,2부 팀들에게 메세지를 전하고자합니다...
2013 시즌 K리그는 1부와 2부리그로 나눠 경기를 치른다. 2012년 2부리그로 강등된 상주상무와 광주FC, 경찰청, 안양FC, 고양 Hi FC, 수원시청, 충주 험멜, 부천FC 등 8팀의 2부 리그 참가가 확정됐다.
특히 신생팀인 안양과 부천은 6일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린 2013 K리그 신규 창단구단 신인 우선지명 드래프트로 신인 각각 8명, 10명을 보강하며 시즌 준비에 돌입했다.
안양은 실업축구 고양KB국민은행을 흡수해 2013시즌 프로 2부로 진출했다. 부천은 지난 시즌까지 아마추어 3부리그에서 활동했고 내년에 프로로 출범한다.
두 팀 모두 연고이전의 아픔을 겪고 우여곡절 끝에 팀을 창단, 당당히 2부리그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안양은 2004년 당시 안양LG(현 FC서울)가 서울로 팀을 옮겼고 부천 역시 2006년 부천SK(현 제주유나이티드)의 연고이전을 바라만 볼 수밖에 없었다.
현재까지 2부리그에 참가하는 팀은 총 8개팀이다. 6라운드를 돌아 팀 당 42게임씩 소화하는 방안이 유력하다.
첫째!!2013 내년 시즌 최초로 승격팀이 발생할 지도 관심이다. 그룹B의 하위 2개 팀(13, 14위)은 무조건 2부 리그로 추락하고, 12위 팀은 2부 리그 우승팀과 홈 앤드 어웨이 방식의 플레이오프를 치러 승리하는 팀이 1부 리그에 남게 된다. 본격적인 승강제 시작으로 내년 시즌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둘째!! 2014년 말에는 총 2팀이 강등된다. 2부리그 1위가 1부로 올라오고, 1부리그 12위는 떨어진다.
1부 11위와 2부 2위는 플레이오프를 거친다.
이상!
각 팀 팬,지지자연대는 프로축구 k1부2부리그가 많이 발전되기를 기원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