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숭의 아레나 첫경기 이며 이 날 경기는 추후 숭의아레나 의 역사 첫 페이지 이다
굳이 그랑블루 에 좌석을 늘려줘 첫 페이지부터 흠집을 낼 필요가 없다
2. 숭의 아레나 는 인천구단이 말하는 새롭게 창단하는 터닝 포인트 이며 이 경기 를 시작으로
인천 시민들에게 다가갈 기회 이다 이말은 즉슨 한명의 팬이라도 더 홈 경기에 모이게해 고정적
팬층을 늘려나가야 할 포인트 이다
3. 2012 스플릿 시스템 과 인천과 비슷 한 성적의 K리그 중위권으로 평가받는 여러팀들도
전력보강에 앞다퉛으며 강등제 까지 포함된 그 어느때보다 중요한 시즌이다. 매 경기가 중요한 경기
이며 그 경기에는 미추홀보이즈의 서포팅과 인천 홈팬들이 서포팅을 해 힘을 보태야 하는데
상대의 응원단을 더 늘려줘 상대의 힘을 복돋는 자들을 더 늘려줄 필요가 없다
혹시라도 구단이 좌석 배분을 늘릴시 인천을 지지하는 팬을 포기하는걸로 생각하겠습니다
절대 그런일이 없으리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