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역 아동복지시설 및 장애인복지시설 155명 홈경기 초청
인천유나이티드(대표이사 조건도)가 홈경기를 활용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행보를 강화하고 있다.
인천유나이티드는 오는 4월 11일 토요일 열리는 K리그1 7라운드 울산 HD FC와의 홈경기에 인천지역 아동복지시설의 보호아동과 장애인복지시설의 장애인을 초청한다고 밝혔다. 이번 초청은 지난 4월 5일 김천상무와의 홈경기에서 진행된 사회공헌활동의 연장선으로,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지속 가능한 나눔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이번 경기에는 인천지역 아동복지시설인 파인트리홈, 해피홈보육원, 향진원의 보호아동과 인천광역시 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소속 장애인 등 총 155명이 경기장을 찾아 특별한 축구 관람 경험을 누릴 예정이다.
인천유나이티드는 홈경기를 단순한 스포츠 관람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난 김천전 초청 행사에 이어 이번 울산전까지 연속성 있는 활동을 펼치며, 지역 소외계층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구단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조건도 대표이사는 “홈경기를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지역사회와 더욱 긴밀하게 소통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인천유나이티드는 팬과 시민 모두에게 사랑받는 구단으로서 나눔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유나이티드는 향후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시민구단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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