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도 말에 허정무 감독님이 글 올린것도 있는데
또 글을 올려서 자존심 낮추게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2012년은 그냥 묵묵히 응원하고
2013년 10주년 유니폼을 기대하는게 현실적으로 맞을거 같고
유니폼이 정 맘에 안든다면 미추홀 보이즈에서 서포터들이 단체로 입을수
있는 응원티를 제작하여 판매하는것도 괜찮다고 봅니다^^
하지만.. 허정무 감독님도 경솔했다는건 인정하셨으면 좋겠네요..
어떻게 보면 인천의 전통을 깨신거니까요..
만약에 무링요가
레알마드리드에서 갑자기 홈 유니폼을 전북현대 디자인을 하게되면 어떤일이 생길까요....
총맞을지도 모릅니다
팬들은 아니더라도 주주들 불러서 설문조사정돈 할수있지 않았나 하는 아쉬움을 토로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