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775755
이에 대해 구단 관계자는 “유니폼을 새롭게 만드는 데 팬들에게 설문조사를 할 의무는 없다”라며 “이미 그러한 문제에 대해 해명의 글을 올렸고 일부 팬들이 반발하는 의견을 보인다고 구단과 허 감독이 나서 공식적으로 움직이기도 그렇다”라고 밝혔다.
이어 숭의축구경기장 좌석에 대해서는 “유니폼이 제작되기 전인 지난해 공사를 시작해서 그렇게 됐다”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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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게시판이 일부가 떠드는 걸로 보이십니까?
미친거죠????? 사태파악이 안되시나봐요 구단관계자님? 지난번 승강제 발언도 이 분 아닙니까?
무슨 의무를 뜻하는지 원... 법적으로? 당연히 법적의무는 없겠지요.. 법대로 가자 머 이런식이라면.. 앞으로 법대로 저도 대응해드리겠습니다.. 돈은 냈으니 상법적으로 금전적인 대가에 상응한 대우를 받아내고 말겠습니다.. 질 떨어지는 서비스에 그동안 물적 심적으로 구단에게 서비스 한거 물적대가를 지불하셔야 겠지요? 비약이 크다구여? 제가 받은 마음속에 상처의 크기도 큽니다..
최한솔2012-02-23
진짜 뚜껑 열리네요
백창민2012-02-23
우리한텐 프런트란 적이 또 생겼네요 ...
이승현2012-02-23
이어 숭의축구경기장 좌석에 대해서는 “유니폼이 제작되기 전인 지난해 공사를 시작해서 그렇게 됐다”라고 해명했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