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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도화성 극적 동점골 터트렸지만...

2134 구단뉴스 2009-08-29 984
인천, 도화성 극적 동점골 터트렸지만... 경남에 1대2로 역전패 인천 유나이티드가 경기종료 직전 도화성이 극적인 동점골을 터트렸지만 곧바로 역전골을 허용하며 경남에 1대2로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 인천은 29일 인천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경남FC와의 ‘2009 K-리그’ 21라운드 홈경기에서 도화성이 동점을 만드는데 성공했지만 선제골을 넣은 김동찬에게 추가골을 내줘 지고 말았다. 유병수가 경고누적으로 결장한 인천은 강수일, 보르코가 투톱으로 나서 경남의 골문을 두드렸지만 전반 13분 김동찬에게 첫골을 허용하며 0대1로 끌려갔다. 코로만의 슈팅이 크로스바를 맞고 나오는 등 경기 막판까지 동점골을 올리지 못해 그대로 지는듯했던 인천은 후반 추가시간에 전재호가 페널티 에어리어 오른쪽에서 올린 크로스를 도화성이 헤딩슛을 성공시키는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려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하지만 인천은 동점을 만든 3분뒤 김동찬에게 다시 두번째 골을 허용하며 아쉬운 역전패를 당했다. 인천의 다음 홈경기는 9월12일 오후 7시 울산 현대를 상대로 K-리그 23라운드 경기가 열린다. ◇29일 경기결과 인천 1 (0-1 1-1) 2 경남 △득점=도화성(후 46분, 인천) 김동찬(전 13분, 후 49분 경남) <사진 있음> <사진 설명> 인천의 도화성이 29일 인천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경남과의 홈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에 극적인 동점골을 터트리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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