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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유병수 “성남서 준PO행 축포 쏜다”

2205 구단뉴스 2009-11-17 712
인천 유병수 “성남서 준PO행 축포 쏜다” 인천 VS 성남, 22일 6강 플레이오프 격돌 페트코비치 감독 “올 시즌 성남에 1승2무...선수들 자신감 넘쳐 승리 다짐” 인천 유나이티드가 오는 22일 오후 2시30분 성남종합운동장에서 ‘K-리그 챔피언십 2009 6강 플레이오프’ 경기를 성남 일화와 갖는다. 페트코비치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단판승부로 벌어지는 이날 성남전을 이겨 준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고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진출권 획득에 한발 더 다가선다는 계획이다. 인천은 올 시즌 성남과 세차례 가진 경기에서 1승2무(3득점 2실점)으로 우위를 보이고 있어 승리를 자신하고 있다. 속초에서 1주일동안 특별훈련을 마치고 돌아온 인천은 22일까지 인천에서 컨디션 조절과 함께 부분전술을 가다듬으며 성남전 승리를 다지고 있다. 페트코비치 인천 감독은 “속초에서 체력 훈련과 함께 기본기와 조직력을 다지고 돌아왔다”며 “성남이 전통적인 강팀이지만 우리 선수들의 승리를 위한 자신감이 충만한 만큼 좋은 결과를 이루어 내겠다”고 밝혔다. 인천의 필승카드는 강력한 신인왕 후보인 ‘슈퍼 루키’ 유병수와 ‘세르비아 특급’ 챠디의 ‘막강 투톱’이다. 올 시즌 정규리그에서 12득점과 4도움, 컵대회에서 2득점을 올려 총 14골로 득점랭킹 4위에 올라있는 유병수는 “성남전에서 반드시 골을 뽑아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이루겠다”는 각오다. 챠디도 포항전에서 복귀골과 부산전에서 이범영 골키퍼의 자책골을 이끌어 내며 자신감을 되찾은 기세를 몰아 성남격파의 공격 선봉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 제주전에서 두골을 합작한 강수일과 김민수도 성남 골문을 열어젖힌다며 출격준비를 마쳤다. 인천의 임중용은 “올해 성남에 무패로 강한 모습을 유지했다”며 “충분히 해볼만한 상대이기 때문에 집중력을 잃지 않으면 승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속초 훈련 사진 있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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