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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시즌결산 시리즈> 페트코비치 감독의 말말말

2214 구단뉴스 2009-11-26 787
2009 시즌결산 시리즈 미니박스 1) 페트코비치 감독의 말말말 “축구는 사람을 연결한다...골은 상대보다 하나 더 넣는 것으로 충분하다” 올 시즌 새로 사령탑에 올라 인천 유나이티드를 4년만에 플레이오프에 진출시킨 페트코비치 감독은 평범하면서 짧은 한마디 말로 자신의 목표와 축구 철학을 나타냈다. “축구는 사람을 연결한다. 국가들도 축구를 통해서 서로 연결된다.” (인천이라는 생소한 팀의 감독을 맡게된 심정을 밝히며) “올 시즌 몇 승을 올리겠다는 것보다 시즌이 끝나면 인천팬들이 모두 웃을 수 있는 상황을 만드는게 목표다.” (올 시즌 목표를 묻는 질문에) “골은 상대보다 하나 더 넣는 걸로 충분하다.” (K-리그 개막전에 앞서 가진 공식 기자회견서 취임당시 밝힌 올 시즌 100골을 넣겠다는 발언이 통역과정에 잘못이 있었다며) “경기는 심판하고 뛰는 것이 아니라 상대팀 선수와 뛰는 것이다. 항상 말하지만 심판에 대해서 논하지 않는 것이 나의 철칙이다.” (귀네슈 서울 감독 등이 심판 판정에 불신을 드러내는데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감독은 선생으로 선수를 학생으로 예를 들자면 이번 패배는 좋은 수업이었다.” (5월13일 경희대와 FA컵 32강전에서 0대1로 패배한 뒤) “축구는 한팀이 좋은 찬스를 많이 놓치고 골을 넣지 못하면 오늘 같은 패배하는 결과가 나온다.” (9월27일 전북과 홈경기에서 8개의 유효슈팅을 날렸지만 0대1로 패한데 아쉬움을 나타내며) “인천 팬들의 열정적인 성원은 최고라고 생각하며 어디에 가든 잊지 못할 것이다” (성남과의 플레이오프전을 마친뒤 인천 서포터즈석에 가서 감사하다는 인사말을 하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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