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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R] 상승세 탄 인천, ‘난적’ 서울 상대로 순항 이어갈까?

2814 UTD기자단 뉴스 UTD기자 정재원 2017-09-16 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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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D기자단] 인천유나이티드가 최근 4경기 연속 무패를 거두며 안정권에 점차 연착륙하고 있다. 그러던 와중 ‘난적’ FC서울을 만난다. 상승세 중인 인천에게 난적 서울은 분명 부담 가는 상대다.

양 팀 모두 상승세를 잇고 있다. 인천은 4경기 연속 무패(2승 2무) 행진으로 강등권과의 격차를 벌리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고, 서울 역시도 5경기 연속 무패(2승 3무) 행진을 통해 사실상 상위스플릿 안정권에 접어들며,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진출권 획득을 위한 여정을 이어가고 있다.

이기형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9월 17일 일요일 오후 3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29라운드 홈경기에서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서울을 상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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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전적 절대 열세…그러나 이겨야만 한다

인천은 서울에 약하다. 기록이 이를 증명한다. 인천의 서울전 통산전적은 8승 14무 19패로 열세에 놓여 있다. 최근 10차례 맞대결 기록은 더 좋지 못하다. 1승 1무 8패로 극약의 행보였다.

이처럼 사실 최근 들어서는 인경전 혹은 경인더비라는 타이틀이 무색해 진 지경이다. 인천의 팬들은 늘 서울전 만큼은 승리를 거두기를 희망하고 있다. 팬들을 위해서 승리가 필요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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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2전 전패…이기형 감독의 용병술은?

인천은 올 시즌 서울과 2차례 맞붙어 모두 패했다. 7라운드 원정경기에서는 0-3으로, 22라운드 홈경기에서는 1-5로 각각 패했다. 전력적인 차이를 감안하더라도 아쉬운 결과물임에는 분명하다.

이번 29라운드는 사실상 올 시즌 서울과의 마지막 대결이다. 여기에 한석종과 하창래가 나란히 경고 누적으로 결장하는 핸디캡까지 안게 됐다. 이기형 감독이 선보일 용병술이 기대되는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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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플레이어 없는 인천…조직력으로 싸운다

모두가 알다시피 서울은 탄탄한 전력을 자랑한다. 서울은 곽태휘, 박주영, 이명주, 하대성 등 전·현직 국가대표는 물론이며 데얀과 오스마르 등 수준급 외인까지도 두루 보유하고 있는 클럽이다.

반면 인천은 선수층이 얇다. 비록 걸출한 스타플레이어는 하나 없지만 끈끈한 조직력을 앞세워 매년 싸워왔다. 최근 2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하는 등 다져진 조직력으로 맞서 싸울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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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정재원 UTD기자 (elino5@naver.com)
사진 = 남궁경상 UTD기자 (boriwoll@hanmail.net)
영상 = 인천유나이티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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