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TD기자단] 인천유나이티드 상주상무가 최종전에서 K리그 클래식 잔류 티켓을 두고 피할 수 없는 한 판 승부를 앞두고 있다. 이번 양 팀 맞대결의 격전지는 사이드가 될 전망이다.
이기형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11월 18일 토요일 오후 3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38라운드 홈경기에서 상주와의 외나무 대결을 가진다.
이번 경기 인천으로서 가장 경계해야할 인물은 바로 상주의 김태환이다. 김태환은 올해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치며 ‘K리그 클래식 2017 베스트 11’ 오른쪽 수비수 부문 후보에 최종환, 최철순과 나란히 이름을 올리고 있다. 특히 김태환의 그 속도에 주목을 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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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이명섭 UTD기자 (ferari09@hanmail.net)
사진 = 남궁경상 UTD기자 (boriwoll@hanmail.net)
영상 = 인천유나이티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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