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유나이티드의 한교원(22)이 K리그 20라운드 위클리 베스트 일레븐에 뽑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3일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20라운드 위클리 베스트 일레븐을 발표했다. 한교원은 미드필더 부문에 선정됐다. 인천은 지난 8일 부산과의 원정경기에서 2-1 승리을 거뒀다. 이날 측면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 한교원은 전반 27분 이보의 도움을 받아 선제골을 터뜨리며 승리를 견인했다. 연맹은 한교원에 대해 “출장 기회를 점점 늘리며 골까지 터뜨린 인천 공격의 새 옵션이다”라고 호평했다. 인터풋볼 채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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