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지역 순수 아마추어 중학생 축구대재전 - 133개교 가운데 여중-도서지역 학교 44개 제외...96% 참가율 - 16일 대표자 회의서 조편성-경기방식-세부 일정 등 확정 인천지역 순수 아마추어 중학생들의 축구 대제전인 ‘인천광역시장배 인천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13’에 사상 최다인 85개의 학교가 참가했다. 14일 인천구단에 따르면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인천광역시장배 인천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13’에 인천지역내 중학교 133개교 가운데 여중 및 도서지역 44개교를 제외한 89개교중 85개교가 참가신청을 접수해 어느때보다 높은 참가율을 기록했다. 뜨거운 열전이 예상되는 ‘미들스타리그 2013’은 오는 16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인터뷰룸에서 참가학교 대표자회의를 열고 조편성, 경기방식 및 세부 경기일정 등을 확정할 계획이다. ‘미들스타리그 2013’의 결승전은 인천구단이 홈구장으로 사용하고 있는 인천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미들스타리그 결승에서는 구산중학교가 연성중학교를 4대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있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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