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UTD “축구전용구장 잔디 직접 밟아보세요” 5월 ‘가정의 달’ 기념 가족참여 이벤트 다양 경기전 그라운드에서 OX퀴즈...1등에겐 50인치 최신형 TV 경품 시즌권-패밀리티켓 구매 가족 10팀 선정...청백팀 나눠 공굴리기, 2인3각달리기 벌여 하프타임엔 시즌권 구매 어린이 대상 종이비행기 멀리날리기 이벤트 인천 유나이티드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19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강원과의 홈경기에 다양한 가족참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인천구단은 경기시작 1시간 전까지 입장한 관중들 가운데 인천유나이티드 유니폼이나 머플러 등을 소지한 관중을 대상으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의 푸른 잔디를 직접 밟을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인천선수들이 뛰는 잔디를 밟으며 기념촬영이 가능하며, 이벤트에 참여한 관중들을 대상으로 단체 OX퀴즈를 통해 최종 승자 1명에게 최신형 50인치 LED TV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이와 함께 시즌권 및 패밀리 티켓 구매가족을 대상으로 10가족을 선정하여 청백팀 양팀으로 나눈 뒤 대형공굴리기, 2인3각 달리기, 캐릭터 인형과 가위바위보 등 청백전 가족이벤트가 열리며, 승리팀 가족에게는 최신형 어린이 자전거를 각각 1대씩 선물한다. 하프타임에는 어린이시즌권을 구매한 어린이 팬 20명을 대상으로 ‘종이비행기 멀리 날리기’를 열어 1, 2, 3위 어린이에게는 패밀리 레스토랑 베니건즈 식사권을 참가 어린이 모두에게는 햄버거 세트를 제공한다. 이벤트 신청은 구단홈페이지 응원마당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가능하며, 17일 자정까지 참가신청을 받는다. (문의 032-880-5544) 이와 함께 ‘빠이빠이야’로 유명한 퓨전트로트 가수 소명과 강소리의 축하공연도 이어져 즐거움을 더하게 된다. 인천구단 관계자는 “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경기장을 찾아 즐거움을 만끽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며 “가족들이 함께 할수 있는 이벤트에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 있음 : 지난해 어린이날 열린 전북전에서 11대100 경기를 벌이는 어린이 팬들과 인천 선수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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