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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R] 조성환 감독 "패배는 아프지만 예방주사를 맞았다고 생각"

3977 UTD기자단 뉴스 UTD기자 주대은 2022-03-07 172


[UTD기자단=인천] 조성환 감독이 패배를 뒤로하고 다음 경기 승리를 다짐했다.

조성환 감독이 이끄는 인천유나이티드는 3월 5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펼쳐진 ‘하나원큐 K리그 1 2022’ 4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와 홈경기에서 0-1로 졌다.

경기 후 조성환 감독은 “홈에서 패배는 아프지만, 예방주사를 맞았다고 생각하겠다. 이번 경기 잘 리뷰하고 정비해서 다음 경기는 승리하겠다”라고 총평했다.

이번 경기에서 이명주와 아길라르가 동시에 선발 출전했지만 별다른 효과를 보이지 못했다. 조성환 감독은 “아길라르는 공격에 특징이 있다. 우리가 하고자 하는 전술 이해도와 위치 선정 같은 부분을 개선해야 할 것 같다. 공존보단 각자의 장점을 살리는 방법을 찾아야겠다”라고 말했다. 

지난 강원과 경기에서 맹활약을 펼친 이명주가 이날 경기에선 하프타임에 교체됐다. 이명주에 대해 “타박상이 있었다. 확인해야겠지만 큰 부상은 아닌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인천은 올해 첫 번째 패배를 당하며 분위기가 다소 가라앉았다. 이에 대해서 “이번 경기도 점유율을 가져갔지만, 슈팅 빈도가 낮았다. 준비한 부분을 경기장에서 끌어낼 수 있게 하겠다”라고 이야기했다.

[인천축구전용경기장]
 
글 = 주대은 UTD기자 (ju_dann@naver.com)
사진 = 김하늘 UTD기자 (o574269@naver.com)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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