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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선수]6월의 블루맨, 이석현 ‘후반기도 내가 이끈다.’

673 UTD기자단 뉴스 UTD기자 이용수 2013-07-02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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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현은 6월 동안 2경기에서 2득점 1도움을 기록하였다. 자칫 인천이 후반기를 좋지 못한 분위기로 시작할 수도 있었던 것을 막으며, K리그 클래식 15R 위클리 베스트11에 선정되었다.
 
지난 26일과 29일 각각 성남과 포항전에서 공격 포인트를 올렸다. 성남전에서는 남준재의 시즌 첫 득점을 도우며, 대패하는 팀 분위기 속에서 분전했다. 침울한 분위기를 이어갈 수 있었던 인천은 포항전 이석현이 2득점을 기록하는 활약으로 제자리를 찾을 수 있게 되었다.
 
인천은 6월 동안 20명의 선수가 경기에 나왔다. 그 중 단연 으뜸은 2득점 1도움을 기록한 이석현이었다.
 
연맹에서 발표하는 평점에 따르면 이석현은 2경기에서 7.15점의 평균평점을 기록하여 인천선수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차점자로는 포항전에 선발 출전하여 이석현의 득점을 도운 디오고가 7점을 기록하였고, 그다음으로는 이석현과 함께 15R 위클리 베스트11에 오른 김남일이 6.55점을 기록했다. 성남전에서 시즌 첫 골을 기록한 남준재는 6.5점을 기록하면서 김남일의 뒤를 이었다.
 
6월의 블루맨이 된 이석현은 현재(7월 2일 기준)까지 6골 2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기록 중 눈에 띄는 점은 개막 이후 매달마다 득점을 기록했다는 것이다. 3월에 2골, 4월에 1골 1도움, 5월에 1골, 6월 2골 1도움을 기록하면서 인천이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중심에 이석현이 있다는 것을 증명하였다.
 
이석현은 이전 달에도 꾸준한 활약으로 팀에서 상위권의 평점을 기록하였다. 3월에는 7.1점으로 1위, 4월에는 6.5점으로 2위, 5월에는 6.26으로 4위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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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과 5월의 블루맨은 이효균과 이천수였다. 이효균은 4월 전북전에서 2득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의 일등 공신이 되었고, 이천수는 5월 동안 1득점 2도움으로 눈에 띄는 활약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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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여, 본 기자의 실수로 4월, 5월의 블루맨 기사를 누락시켰습니다. 이 점에 대해서 저희 UTD기자단의 기사를 애독해주시는 팬 여러분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4월의 선수였던 이효균 선수, 5월의 선수였던 이천수 선수께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글 = 이용수 UTD기자 (R9dribler@hanmail.net)
사진 = 남궁경상 UTD 기자(boriwool@hanmail.net)
       이상훈 UTD 기자(mukang1@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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