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INCHEON UNITEDFANZONE

응원마당

서울시민구단 다시 창단 움직임?

13301 응원마당 백승민 2006-01-11 436
"시민구단 신화는 계속된다" “올해도 선수들이 그라운드에서 비겁하지 않고 열심히 노력해 최고의 구단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인천 유나이티드FC 안종복 단장은 10일 “지난해의 성적을 이어가 인천이 축구로 하나될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가겠다”며 “모든 시민이 인천구단의 레플레카를 입고 경기장을 찾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안 단장은 특히 “중앙언론사에서 지난 시즌 동안 전체 프로축구단을 여러가지로 분석, 순위를 매긴 결과 인천이 종합 1위를 차지했다”며 “준우승을 했지만 감독상을 챙긴것도 말 할 수 없이 기쁘다”고 말했다. 다음은 안 단장과 일문일답. -올시즌 목표는. ▶지난해의 명성을 이어가는 것이다. 지난해에는 당초 플레이오프 진출이 목표였지만 6위정도만 해도 크게 성공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전·후기 통합 1위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뒤 챔피언 결정전까지 올랐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더 뜨거운 시민들의 성원을 받아 시민구단의 신화를 이어가겠다. -시민구단이라 항상 재정이 어려운데 올 시즌 운영방침은. ▶여러가지 정황으로 볼 때 지난해보다 사정이 좀 나아질 듯 싶다. 올해부터 시가 구단을 지원할 수 있게 됐고 또 기업들과의 스폰서 계약도 순조롭게 이뤄질 것으로 보고 있다. -올해 월드컵 대회가 치러 지는데 K리그가 외면당할 우려는 없는지. ▶월드컵 때문에 우리나라 K리그도 축구팬들이 늘어나게 된 것 같다. 매 월드컵 경기가 끝날 때마다 새로운 스타가 생겨나고 그로인해 국내축구에도 활기가 생겼다고 생각한다. -단장으로 스카웃 제의는 없었는지.  ▶(웃음)거액의 연봉을 내세운 스카웃 제의를 받은 적 있다. 그러나 돈 때문에 축구를 하지는 않는다. 최근 서울과 강원도가 시민구단을 만들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인천이 그들에게 모범적인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벤치마킹을 할 생각이다. -떠돌아 다니며 연습구장을 찾아다니는 실정인데.   ▶지난해 의회에서 연습경기장으로 인조잔디구장과 천연잔디구장을 각각 1면씩 만들어 주도록 결정됐다. 이르면 올해 6월께 승기하수종말처리장 부근에 인조잔디 구장이 먼저 만들어지고 가을께는 천연잔디 구장에서도 운동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인천팬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경기장에 직접 나와서 선수들을 응원해 줘야 시민구단의 취약점을 극복해 나갈 수 있다. 특히 올 시즌은 경기장을 찾는 모든 시민들이 레플레카를 입고 하나로 뭉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         구자익기자/jikoo@joongboo.com 짧은 글이라 많은 분들이 못 보실 것 같아서 제가 감히(?) 퍼왔습니다^^ 구단 홈피 미디어 뉴스를 읽던 중 발견한 겁니다. "최근 서울과 강원도가 시민구단을 만들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강원도는 알고 있었지만 서울은 그동안 활동이 지지부진했는데 다시 활동을 활발하게 하나 보군요. 단장님 말씀이 단순히 소문일 가능성은 좀 적은것 같고^^; 비록 한 문장이지만 희망을 느끼게 됩니다. 서울 역시 07년도엔 시민구단으로 K리그 함께 하길 바랍니다

댓글

  • 암요...서유가 창단되야되고 말고요...그팀이 서울이란 도시에서 연고지지칭하고 있는 꼴은 못보죠...-_- 안양도 잘되야 될텐데 말이져...서유하고 그팀하고 붙으면 볼만 하겠군요...일방적인 다구리응원..-_-
    김원석 2006-01-11

다음 응원마당

미들스타리그를 좀더 확장해서

조현준 2006-01-11 210

IUFC MATCH

NEXT HOME MATCH

인천

V

02월 28일 (토) 14:0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서울

NEXT MATCH

인천

V

02월 28일(토) 14:0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서울

LAST MATCH

인천

0:1

11월 23일(일) 14:00

충북청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