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73&article_id=0000015923§ion_id=107&menu_id=107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던 인천 유나이티드는 최종적으로 ‘영입불가’로 방향을 틀었다. 지난해 일본에서 안영학의 에이전트, 나고야 구단과 접촉했던 안종복 단장은 “가능하면 입단시키겠다”던 방침을 바꿔 12일 “지나친 몸값 등 장애 때문에 (영입계획을) 접었다”고 말했다. 전남도 움직였다. 전남은 세부 조건과 주변 여건 등을 놓고 고심하다 최근 ‘현실성이 없다’는 판단 아래 영입 작업을 중지했다.
안영학이 과연 국내에 들어올 수 있을지, 들어온다면 어느 구단에 둥지를 틀지에 대해 예단하기 어렵다는 것이 정확한 현재 상황이다.
여기에 들어가 보니 안영학 선수 안 단장님께서 나고야에서 이적료를 과다하게 요구해서 현실성 부족
으로 포기했다는 기사가 올라왔는데 이거 어떻게 된건가요?
이번 안영학 선수 영입은 지난해 안상수 인천시장의 방북으로 가시화 되고 있는 2012년 아시안게임 인
천-평양 공동개최 추진안과 맞물려 연관있는것 같은데?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