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사랑하는 와이프와 영화"비상"을 보고 왔습니다. 감동 또 감동 그자체였습니다.
새로운 한해를 시작하는 오늘, 저는 제 사랑하는 이와 새롭고 벅찬 감동을 느끼며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인유의 지난 세월이 물론 작은 발걸음은 아닙니다. 감독님 이하 모든 선수들, 그리고 이들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모든 스탭들, 사무직원분들, 그리고 끊임없이 피눈물을 함께하며 이들을 소리 높여 응원하는 모든 인유의 서포터 분들에게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이제 비상은 이루어졌습니다. 다시 힘찬 날개짓을 우리 모두 함께 했으면 합니다.
인유는 성적에서가 아니라 그 성적을 만들어 가는데 있어서 너무나도 자랑스러운 우리의 클럽입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벅찬 감동을 준 모든 이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