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이요한 선수입니까...
너무 많은 선수를 내보낸 것 같습니다.
새삼 걱정이 되네요...
이요한 선수 이적루머가 돌 때 사실이 아니길 바랐는데..
제주라니.. 착잡합니다.
창단멤버 이요한 선수...
진심으로 인천을 사랑하고 인천에 남고 싶다 하셨는데..
이렇게 이적하시는 겁니까...ㅠㅠ
아무리 구단 재정상 그렇다 해도
벌써 몇명째입니까..
이번에 전력누수가 좀 심한 듯 싶습니다.. (저만의 생각일수도 있습니다..ㅠㅠ)
이요한 선수 이적에 맘이 아프긴 하지만..
이미 결정난 일이라면 어쩔수 없지요..